따닥이 206일

KakaoTalk_Photo_2026-02-181.jpeg

드디어 라라스를!!!

안쓰고 자는줄 알았습니다

엄마의 희망이였는데...

10분만에 깼네요 ㅎㅎㅎㅎ

오늘 밤도 라라스와 함께 잠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