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낙서장] 260505 나폴레옹 힐 둘째 아들 이야기

나폴레옹 힐의 둘째 아들(Blair Hill) 이야기 요약:

1912년, 둘째 아들 블레어는 귀(외이)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의사들은 “평생 듣지도 말하지도 못할 것”이라며 청각장애 + 벙어리로 살 거라고 진단했습니다.

하지만 나폴레옹 힐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 매일 아들 옆에서 계속 말을 걸고, 강렬한 욕망(desire)믿음(faith)을 불어넣었습니다.
  • 수화도 배우지 못하게 하고, 정상인처럼 살도록 의도적으로 키웠습니다.

결과적으로 블레어는 골전도(뼈를 통해 소리 전달) 등을 통해 점차 듣고 말할 수 있게 되었고, 거의 정상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나중에 대학 때 《Think and Grow Rich》 원고를 읽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청각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성공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힐은 이 이야기를 “욕망과 믿음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기적”의 대표 사례로 책에 실었습니다. “불가능이라는 단어는 욕망과 믿음 앞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의 핵심 에피소드예요.

  • 아버지는 매일매일 귀에다 이야기했다. 너는 반드시 듣게 된다고.. 그리고 그게 이루어졌다.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났다.

  • 매일매일 말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믿는것 그럼 기적이 일어난다. 그걸 하면 된다. 우리가 하고자 하고자 하는 성공은 기적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작은 그런것들이다. 그래서 더 쉽게 이루어진다. 하면 된다.

  • 잘한 일 : 매일매일 말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믿는다

  • 감사한 일 : 이런 사실을 알고 있고 믿고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

끄작끄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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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아버지를 두었군요.
믿는대로 될지어다.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