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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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앞으로 일하러 나갔었는데 일하러 들어오는 길에 국장님이 분식을 시켜주셨어요.

튀김도 바삭하니 맛있고 김밥도 괜찮고 떡복이도 맛있었어요.

튀김이 바삭하니 맛있었는데 둘이서 다 먹으려고하니 너무 배불러서 남겼어요.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그런지 저녁때까지 배가 안고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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