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가 전부터 가고 싶다고 한 만화카페를 어린이날 기념으로 갔다왔어요.
둘째가 애니로 본 만화들이 만화카페에도 있으니 그걸 저에게도 추천해주더라구요.
둘째가 만화 읽는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3시간 정도 있었는데 저는 3권 정도 밖에 못읽었네요.
어렸을때부터 만화는 저도 좋아하고 지금도 웹툰도 즐겨보는 터라 만화카페 데이트도 좋았긴해요.
시설이 깨끗하고 좋은 곳도 좋지만 다음에는 가성비 좋은 곳으로 가야겠어요.
다음에 가성비 좋은 곳으로 가자고 둘째랑 약속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