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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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있는데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녁 뭘 먹어야 되냐구요.

잘 모르겠다고하고 집에 왔는데 해줄 만한게 없더라구요.

고민하고 았으니 나가서 먹자고 해서 집 근처 고깃집에 갔어요.

가브리살 시켰는데 멜젓 양념장도 나오더라구요.

가게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주니 대접받는 느낌이었지만 대회를 할 수가 없었어요.

살코기랑지방부위가 잘 어울러져 있어서 그런지 부드럽더라구요.

비싼고기 잘 먹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