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bluesky81 (69)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 저녁을 다 먹고 한찬 놀다가 방에서 나온 첫째가 입이 심심하다며 시원하고 맛있는걸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와플집에서 젤라또를 시켜달라고 해서 봤더니 배달 마감이 되었더라구요. 공차에서 취향대로 3잔을 주문했어요. 저는 단게 긿어서 안 먹겠다고 했네요. 아이들이 먹는게 단 냄새가 확 나더라구요. 늦은 시간 단 음료를 먹여도 되는지 걱정을 하면서도 시켜주고 있네요. #kr #momscafe #krsuccess #pircoin #avle-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