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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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다 먹고 한찬 놀다가 방에서 나온 첫째가 입이 심심하다며 시원하고 맛있는걸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와플집에서 젤라또를 시켜달라고 해서 봤더니 배달 마감이 되었더라구요.

공차에서 취향대로 3잔을 주문했어요.

저는 단게 긿어서 안 먹겠다고 했네요.

아이들이 먹는게 단 냄새가 확 나더라구요.

늦은 시간 단 음료를 먹여도 되는지 걱정을 하면서도 시켜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