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in Avle 여성 육아4 hou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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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제일 친한 친구분이 암으로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으오전에 일을 가지 못하고 어머님과 어머님 친구분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아버님 돌아가셔서 이제야 겨우 마음 추스리려고 겨우 하고 있는데 제일 친한 친구분이 돌아가셔서 어머님이 충격이 크시더라구요.

저도 같이 갔는데 저도 눈물이 많이 나더라구요.

어머님 친구분이 돌아가시니까 어머님이 걱정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