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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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늦잠을 자서 교회에 못 갔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가족이 밖에 나가서 먹자고 했다가 첫째도 안 간다하고 메뉴도 잘 정하지 못해 배달 음식으로 시키기로 했어요.

김밥과 주먹밥 떡볶이와 비빔국수를 시켰어요.

애들은 떡볶이와 주먹밥을 저와 남편은 김밥과 비빔국수를 먹었네요.

그럭저럭 한끼를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