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퇴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79)adminin Avle 여성 육아 • 6 years ago 신랑과 저는 애주가에요. 예전에 주중에도 애들 재워놓고 한잔 잘 했는데, 요즘엔 주말에만..^^
아~ 애주가시면...
저희집에 담금주가 꽤 많지 말입니다.
저희 신랑 술은 못하면서 담금주 담그는걸 넘 좋아해서요. ㅋㅋㅋㅋ
가까운데 살면 좀 드리고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ㅋㅋㅋ 그러게요. 가까운데 살면 아이들도 친구처럼 지내고 좋을텐데 말이죠. 신랑분이 진짜 가정적이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