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맛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오늘 스시집 알바 ~
어제도 엄청 바빴고....
오늘도 제법 바빴네요.
11시반 오픈하고....거의 1시간 넘게 복작복작(점심시간이니~)
오늘은 광어초밥을 장어초밥으로 알아들어서 실수(근데 주방에 있는 사장님, 알바1 도 장어로 들었대요. 어쨌든 제가 주문을 받아서 포스기에 입력하는 거라 제 실수 ㅠ.ㅜ)
다행히 손님이 그냥 장어초밥으로 드신대서....(사장님 서비스로 초밥 2pcs , 음료수 드리고)

여차저차 영업종료.
마감하고 점심 먹고 퇴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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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들었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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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는군요…. 이전에ㅡ저도 서버 알바할때

많이 혼났었자요 지금처럼 포스기도 없었을때 잘못 주문 넣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