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ce의 끄적임 26.05.31) 스팀은 하락하지만 인젝티브 코인이 조금이나마 상승해서 다행이다!!
요즘 스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꽤 받고 있나 봅니다.
흠...
스팀으로 흙수저 탈출을 노렸지만...
벌써 6년째 한자리에 머물러 있는 제 자신을 봐서 그런지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드는 날을 보내고 있는 느낌이네요 @.@
그래도 지치는 일상 속에 작게나마 희소식이 하나 생겼네요.
작년에 하이퍼닌자 게임에 220만 원 정도 투자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먹튀하는 바람에 투자금의 90% 이상을 손실 보게 되었는데요ㅠ
그런데 불행 중 다행인 건...
- 하이퍼닌자 게임이 인젝티브 기반의 게임이었던 게 기회가 되었습니다.
인젝티브 체인에서는 4주에 한 번씩 바이백이라는 이름으로 자체 코인을 소각을 하는데,
이 소각에 참여하면 약 10~20%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더군요.
첫번째 참여할 때는 비교적 쉬웠는데,
소문이 난 건지는 모르겠으나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더니 이제는 선착순 5분 컷, 2분 컷으로 마감 시간이 줄어들어서 참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5번 정도는 참여해서 하이퍼닌자의 투자금액의 35~40% 정도는 회수를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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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여 기회를 더 늘려서 손실을 더 빠르게 메우기 위해서
기존 1계정에서 3계정으로 늘리면서 인젝티브 코인을 조금씩 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코인이 상승할 거라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바닥 4000원대에서 지금 9000원까지 상승을 해주게 되었네요.
그래서 과거 매수한 기록을 보니..
1만 8000원대에서도 매수한 것이 있어서...
인젝티브 코인의 평단가가 조금 애매하긴 하네요.
- (매수한 것이 하이퍼닌자에 투자하기 위해 매수를 한 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래도...
요즘 비트코인 흐름이 안 좋으면서 스팀 코인도 같이 하락하고 있는데..
인젝티브 코인은 비트코인 흐름과 다르게 가고 있어서 기분이 조금 좋습니다.
그리고
인젝티브 코인이 상승을 했지만...
4주에 한 번씩 바이백 참여해서 수익을 챙겨야 해서 지금 당장은 매도할 생각은 없습니다.
또한,
스팀도 바닥으로 흐르는 차트가 다시 우상향으로 변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요즘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나는 시기이지만..
언젠가는 저에게도 운이 찾아올 거라고 믿으며,
이 시기를 잘 이겨내도록 해봐야겠죠 @.@
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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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이나 코인인 상황보면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라는 단순한 명제가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살아남아야 돈을 버는거니까요...
그 살아남기가 정말 어려운 시장 같네요 @.@
그나마 불행중 다행입니다. 다같이 우상향 하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