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포항 어글리패티 수제버거
봉포항 앞, 더블치즈버거 맛집 발견했습니다.
회색 외벽에 아치형 지붕을 얹은 독특한 건물, 1층엔 파란 파라솔이 놓인 테라스 카페가 있었고요. 목적지는 건물 2층에 위치한 어글리패티집입니다.
입구엔 "Sometimes all you need is a Cheeseburger!", "Cheeseburger in paradise!" 문구의 큼지막한 포스터가 붙어 있었습니다.
노출 콘크리트 인테리어에 창 밖으로는 봉포항 앞바다가 펼쳐졌습니다.
두툼한 패티 두 장 사이로 치즈가 녹아 흘러내리는 더블치즈버거와 감자튀김. 케첩, 피클을 곁들여 한 입 베어무니 육즙과 치즈가 함께 터졌습니다. 바다 보며 먹는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상호 : 어글리패티
주소 : 강원 고성군 토성면 토성로 5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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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7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