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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장 위험한 책』 - 크리스토퍼 B. 크레브스
반복된 부분 수정 완료했습니다!
사실 저를 단순히 ‘(응용)수학자’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이론쟁이’라고 표현하는 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조금 더 유연한 사고를 키우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역시 문학 작품 쪽으로 독서의 영역을 넓히는 건 쉽지 않네요.
그래도 다행히 @dozam님이 올려주시는 문학 작품 리뷰를 보면서 조금씩 친숙해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항상 좋은 글들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저야말로 제일 만만한 소설책이나 읽고 있지요.
수학 과학 책은 넘겨보지도 못해요.
beo님 글 보며 감탄만 한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