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반 차이
2시간 반 차이인데 날씨가 이렇게나 많이가 차이가 나다니... 한쪽에는 눈이 엄청 왔었고 (아직도 쌓여있고) 다른 한쪽은 그래도 눈은 안 쌓여있는데..... 날씨가 슬슬 풀릴것 처럼 보이다가도 오늘을 보면 또 아닌것 같기도 하고.... 밖에 나가려다가 추워서 뭐 나갈 수 가 없다.
일단 일용할 식량들은 미리 구비해 챙겨 둔 상태로 오긴 했는데... 먹는 것은 둘째치고 날씨 문제로 내가 계획했던 일정들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원래 추우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니까...] 잘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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