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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문

in #kr-diaryyesterday

3가지 중 하나겠네요...

그 사람은 그 자리에게 관심은 없지만... 그 분야의 자리에 그 사람이 했으면 좋겠으니... 먼저 소문을 퍼트려서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게끔 만들거나...

그 자리에 누군가를 앉혀야 하는데...
여러명의 사람에 대해서 소문을 퍼트리고 그 중에서 누군가가 관심을 가지게 되면... 소문을 낸 그 사람들 중 한 명을 중용하거나

아니면...
자신들이 생각한 사람들을 앉혀야 하는데...
그냥 할 수 없으니 여러명의 사람이 내정되어 있다고 소문을 미리 내는것일 수 있다는 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