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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의 한국 현대사" 4 - 제2장 (2/2) 5.16 군사쿠데타
박정희 전두환의 탐욕에 희생당한 개인들의 한과 울분을 열거한다면,
이나라 땅을 넘쳐나지 않을까요?
요호님 글에서 그 울분이 느껴지네요 ㅠㅠ
이 증오를 어떻게 풀어갈까요
저는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그들이 아직도 한번도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요
제 속 시원할건 대수가 아니고요
심지어 그들에게 당한 분들의 울분을 풀어드리는 문제보다도 더 큰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체증을 일으킨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암덩어리를 안고 뛰려하니 뒷발질이 나무 힘든것이지요
모름지기 기자나 정치의 명함을 가진 지식인이라면
며칠전 읽어보고 박수보낸,
주진우 기자처럼
자기 자리에서 [역사에 대한 뜨거운 '임무']를 수행했으면하고 기대해 봅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글이네요
응원드리고 리스팀합니다.
응원 리스팀 감사합니다 ^^
저도 제 나름의 역사의 뜨거운 임무를 해나가려 노력 중입니다
부족하지만 부족한대로 한걸음씩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