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셔보고 싶습니다.
티벳 보이차는 처음들어봅니다.
구해봐야겠습니다.
저는 보이차를 차가운물에 내려 먹습니다.
내린다기 보다는 장시간 울궈 마신다는 표현이 맞겠군요.
차가운 물에 울궈 먹어도 맛이 깊게 나온답니다.
말나온 김에 한병 울궈야겠습니다.
아!! 마셔보고 싶습니다.
티벳 보이차는 처음들어봅니다.
구해봐야겠습니다.
저는 보이차를 차가운물에 내려 먹습니다.
내린다기 보다는 장시간 울궈 마신다는 표현이 맞겠군요.
차가운 물에 울궈 먹어도 맛이 깊게 나온답니다.
말나온 김에 한병 울궈야겠습니다.
ㅎㅎㅎ 시원하게 마시고 계시는군요. 저는 따뜻한 걸 좋아하지만 시원한 것도 색다를 것 같습니다.
느낌 나름이겠지만 맛이 더 깊습니다.
거의 하루 동안 울궈냅니다.
한국에서도 판매합니까?
네~ 한국에서도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