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보이차 챙김] 티벳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차View the full contextmarskyung (57)in #kr-mindfulness • 8 years ago 전 아직까지는 몸에 좋을거라는 믿음으로 마시고 있지... 향과 맛을 음미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얼마나 지나야 seoinseock님처럼 본연의 차 맛을 즐길 수 있을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할까 싶네요ㅎㅎㅎ
ㅎㅎㅎ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심지어 짚을 우려 마시는 것 같기도 했어요. 3개월, 6개월, 1년이 지나면 달라지는 걸 알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