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의 무서움View the full contextbeoped (73)in #kr-politics • 3 days ago 오랜만에 딱딱한 글을 적어본다. 11시 쯤 책상에 앉았는데 다 쓰고 나니 12시 30분이 넘었다. 개운한 기분보다 씁쓸한 기운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