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살 때 마당에 귤밭이 있어서 이런 귤 많이 봤죠. 여름에 잡초만 제거하고, 제초제나 농약을 안 쳤더니 가을에 이렇게 생긴 애들이 잔뜩 달리더라고요. ㅎㅎㅎ 아침마다 마당에서 뀰 따먹는 재미도 좋았는데... 가끔은 서귀포 살 던 때가 그립네요.
서귀포 살 때 마당에 귤밭이 있어서 이런 귤 많이 봤죠. 여름에 잡초만 제거하고, 제초제나 농약을 안 쳤더니 가을에 이렇게 생긴 애들이 잔뜩 달리더라고요. ㅎㅎㅎ 아침마다 마당에서 뀰 따먹는 재미도 좋았는데... 가끔은 서귀포 살 던 때가 그립네요.
아, 잡초 제거 참 많이 했죠. ㅠㅠ 예초기 돌리고... 덩굴 쪼르려 앉아서 다 뜯어내고...흑흑 그러다 허리가 나갔어요. ㅠㅠ 연령 많으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제초제쓰시는건 정말 어쩔수 없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