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관련된게 가짜뉴스인가 아닌가?

in #kr3 days ago

https://v.daum.net/v/2026051205111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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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SNS 뒤덮은 '가짜뉴스'

시간대별 전기요금이 개편된 뒤 "오후 6시 이후 전기를 사용하면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라는 내용의 허위 정보 글이 온라인에 확산했다.

11일 유튜브와 SNS(소셜미디어) 등에는 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 후 저녁 시간에 전기를 사용하면 요금이 과다 청구된다는 등 내용의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은 온라인 공간에서 "퇴근 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세 폭탄을 맞게 된다", "저녁에 전기를 쓰면 전기료가 배로 뛴다"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의 글을 작성 및 공유했다.

논란이 커지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가정에서 저녁 6시 이후 전기를 쓰면 요금이 더 나온다는 일부 온라인 게시물은 사실이 아니다"며 "정보를 공유하기 전에 출처가 정확한지 꼭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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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다는데요

우선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발표는 특정한 경우에만

맞고 일부는 다른 내용입니다

https://online.kepco.co.kr/CUM041D00

한전ON의 공지사항을 보면

image.png
image.png

여기보면

대상은 일반용(갑)(을),산업용(갑)(을) EV충전전력요금

등을 오전11시~12시, 13시~15시를 낮추고 18시~21시 요금을 높힌다고

적혀있죠

실시간 얼마나 쓰는지 알려면

AMI 스마트계량기라는걸 설치해야 합니다

https://v.daum.net/v/V62rDEg1R3

기사에 따르면 스마트계량기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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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준 대한민국의 스마트계량기(AMI, 지능형 전력량계)

보급률은 약 54% 수준으로, 2250만 가구 목표 대비 1200만

가구 이상 보급된 상태입니다. 한전 주도 사업은 약 90%

보급되었으나, 아파트 등 주택 대상 정부 지원 사업의 저조한

참여로 인해 2024년 전체 보급률이 54%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

라고 하죠

주택의 경우 아직 스마트계량기가 100%보급되지않아서

실시간 측정을 할수 없기때문에 부과안하는것일뿐

보급이 끝나면 바로 실시할 예정이었다고 하죠

주택용이 이번 개편의 대상이 아닌것은 사실입니다

(이건 계량기가 완전히 설치 안되서...)

하지만 오르는것은 맞습니다

교육용, 산업용, 일반용이 오르는데요

오후 6시이후 오르는 부분은

주택용은

아니지만 일반용이라고 보면됩니다

여기에서 일반용이라함은 주택용이외에

각종 상업시설에 적용되는데요

문제는 오피스텔은 대부분 상업용전기라서

일반용에 해당됩니다

즉 일부는 오르는게 팩트이고

일부는 이번은 적용은 아니지만 원래는

계량기 문제로 아직은 시행을 못할뿐이라는거

하여간 가짜 뉴스라기 발표를 제대로 안했던것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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