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가 찾고, 앤스로픽이 분석하고, 인간이 발사 버튼... AI가 짠 '장대한 분노'
팔란티어가 찾고, 앤스로픽이 분석하고, 인간이 발사 버튼... AI가 짠 '장대한 분노'
드디어 인공지능에 의한 인류 말살이 시작된것 같다
이란 공격에 엔트로픽의 클로드가 공습에 관여하면서
"
미국의 이란 공습 ‘장대한 분노’ 작전은 “AI가 주도한 최초의 공습”이란 평가가 나온다
"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건....
과거 이스라엘도 비슷한 방식으로 폭격 목표를 찾아서
폭격하긴 했지만.....
과거보다 더 광범위하고 과거보다 더 인간을 위협
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한다
정보 수집부터 목표물의 타격까지 전 과정
즉 킬 체인 전체에서 AI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
과거에는 ....
정찰기가 날아가서 사진을 찍고 돌아와서 그걸 분석했고
인공위성으로 사진을 찍을때도 그 데이터를 사람이
분석했었다
오차가 있을수도 있었지만 담당자들은 늘 실수의 가능성
과 오판이나 적의 기만일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했다
하지만
저렇게 AI가 데이터의 수집부터 위험도 판정과
우선순위 선정까지 맡아버리면
실제로 발사버튼을 누르는 사람들은 그 어떤
책임도 지지않기 때문에 과거보다 더 쉽게
전쟁에 돌입하게 된다
"인공지능이 위험하다고 판단했기때문에"
나는 발사버튼을 눌렀다
라고 변명할수는 있지만....
"인공지능이 적이 핵미사일을 발사했다"
라고 오판해서 발사버튼을 누르라고 한다면
그때도 인공지능탓을 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