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가득한 하루 되셔요~😉😊😋

in #kr7 years ago (edited)

1536321314965.jpg

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 🎶🎵🎶

냉동실 많큼이나 추운 아침
머니머니해도 역시
유우머 한마디가 큰 활력이 된답니당..
언제나 웃음 띤 얼굴....
주변 사람들도 즐겁게 하지요! ㅎㅎ
오늘도 활력 가득하니 마음까지
살살 녹여줄 유머를 준비했으니
잠시라도 웃으시며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래용 ~!

1545864580449.jpg

소주병과 부인

오래동안 정신병원에 입원한 ​한 남자가

의사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전 언제쯤 퇴원할 수 있을까요?"

"그야.. 뭐.. 환자분은 항상 부인을 소주병이라

부르니.. 그 증상만 나으면 퇴원할수 있답니다."

그 다음날 면회온 부인을 제대로 '부인'이라고

불러 그 남자는 퇴원을 했는데..

집에 들어서자 마자 식탁 위 소주병을 보더니

부인에게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아니?? 처제가 우리집엔 왜왔어?"

"오잉??" ㅎㅎㅎ

1545864576783.jpg

1545864574339.jpg

공처가

​늘 쥐잡히듯 부인에게 구박만 받고 살던

공처가가 직장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잠시 후 연락을 받고 달려온 부인, 의사로부터

심장마비란 소리를 듣곤 누워있는 남편을

얼싸안고 울었습니다.

그런데 죽은 것처럼 보이던 남편이 움직이더니..

"여보! 나 안죽었어!" 하자,

울음을 뚝 그친 부인이 인상을 쓰며

고함을 쳤습니다.

"안죽긴 왜안죽어!!

의사가 죽었다면 죽은거지!!"

ㅎㅎㅋㅋㅋㅎㅋㅋ

1545864570854.jpg

1545864568851.jpg

고마운줄을 몰라!!


​어느 외딴 섬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에게..

어느날 우편배달부가

달랑 편지 한통을 들고찾아와 투덜댔습니다.

"할아버지! 제가 이 편지 하나 전해드리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세요!

배도 자주 없고.. 세시간이나 걸렸다구요!"

그러자 ​할아버지..

아주 태연히 말했습니다.

'헐~ 요즘 젊은 사람들은 고마운 줄을 몰라!

자꾸 투덜대면..

내일부턴 일간신문을 우편으로 신청할껴!!!"

ㅎㅎ

1545864565965.jpg

1545864563822.jpg

크리스마스 선물

​늘 폭력적으로 힘을 과시하면서 친구를

못살게 구는 걸 즐기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교회에 다니는 친구들이 예수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고 자랑을 하니..

몹시 부러워 어느날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예수​님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어떤 사람에게 줘?"

"응! 친구들에게 폭력을 쓰지 않는 애한테만

준단다!"

​폭력을 쓰지 않으면 즐길 거리가 없고..

크리스마스 선물은 받아야 되겠고..

한참을 고민하던 아이,

마침 책상위에 있는 성모마리아상을 보더니

다음과 같은 편지를 썼습니다.

​(예수!! 니 엄마를 인질로 잡고 있다.

엄마를 살리고 싶으면 ​이번 크리스마스

전날까지 선물을 보내거라!!)

ㅎㅎㅎ

1545864562030.jpg

1545864559843.jpg

속도위반


어느 국도변에서 경찰관들이 속도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는데..

저 멀리서부터 차 한대가 기듯이 아주

느리게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경찰관이 차를 세우라고 하자 창문을

내리며 부인이 말했습니다.

"전 지금 30Km로 달리고 있는 중이예요!

저기 갈림길에 분명 30이라고 ​써 있던데..

뭐가 잘못 됐나요?"

그런데 뒷좌석을 보니 다른 아줌마 셋이서

​겁에 질려 부들부들 떨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경찰관이

"아.. 그건 여기가 30번 국도거든요!

그런데 뒷좌석 아줌마들은 왜 떨고 있지요?"

하자 말을 못하고 있는데..

떨고 있던 세아줌마들이 말했습니다.

"아까 전엔 205번 국도를 달렸거든요!"

1545864557313.jpg

1545864553775.jpg
(출처) 해피도널드

힘든일은 날려 버리고
건강 챙기셔요~^^

downloadfile-2.jpg

​​2018.12.27
비비아나

Sort:  

<소주병과 부인> 이해가 잘 안갑니다.
뭔가 엄청 재미난 이야기 같은데...답답 ㅠㅠ

알콜중독 남편이랍니당~ㅎ
이해되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덕분에 웃고갑니다!

웃으셨다니..
흐뭇 합니당~^^

산타가 1년에 한번만 바쁘다보니 살이찐듯ㅎㅎ

코 뻘건것이 술 드시러 가셨나
울집엔 오지도 않았답니당~ㅎ

루돌프 표정이 너무 사악하네요.ㅎㅎ 산타가 동양인이었으면 저렇게 살찌지 않았을텐데 말이죠.ㅋㅋ

산타할배 어디 대포집가서 술드셨나 코때기
뻘겋게 해가..!!
울집에 오지도 않구요!!😡

ㅋㅋㅋㅋㅋㅋ 소주가 처제로 보일때라니... 웃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독거노인님~
날씨가 넘 추워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오늘도 유쾌한 하루!^^
잘 보고 가요~ㅎㅎ

즐겁게 즐겨주셔서 고맙슴니당~^^

진짜 소주병이 처제로 보일라나요. ㅋㅋ
비비아나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알콜중독 이면 가능하지 싶은데요!!

맥주병 & 205번 국도 오눌도 웃고 갑니다 덕분에^^

추운 하루 감기 조심하세요.

장거리 초보운전자는 그럴수도
있지 싶어요!!

덕분에 매번 웃고 갑니다ㅎㅎ
오늘도 디클릭!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 고맙습니다!
비비아나님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