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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ANDA's Tasty Road] 학창시절 추억의 맛집, 나들이
아.. 나들이가 진리였는데..
그 다닥다닥 붙어 먹으면서
무심한듯 시크한 아줌마의 서빙을 받아야하는데요...
판다님 덕에 오랫만에 추억하고 갑니다.^^
아.. 나들이가 진리였는데..
그 다닥다닥 붙어 먹으면서
무심한듯 시크한 아줌마의 서빙을 받아야하는데요...
판다님 덕에 오랫만에 추억하고 갑니다.^^
추억을 회상에 도움이 되었다니 뿌듯합니다 :)
나들이가 이름 바뀌고 그 느낌이 좀 퇴색한듯 해서 아쉽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