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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기 (feat. '그 모임'에서 있었던 일) (Live as an Selective Outsider)

in #kr7 years ago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아이를 둔 가장이 되어서 어린애같이 굴었네요.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유쓰미님과는 제가 따로 이야기 나누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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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젤 어렵습니다.
두 분다 훗날 내가 남긴 글이 나에게 어떤 이미지로 남을까도 생각하시고
성숙하고 따듯하게 풀어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 지나갈 일이니 두 분다 상심이 깊질 않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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