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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태양을 쏘아 떨어뜨린 사나이(댓글에 무조건 보팅 갑니닷!)
예는 본인은 오는길에 먹었다며 불사약을 아항에게 주어 먹게하였다.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아항은 점점 노쇠해지는 예를 보면서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꼈다. 결국 예는 수명이 다하여 자리에 누웠고 더는 가망이 없어 보였다. 마지막으로 아항은 서왕모를 찾아가 간절히 빌었다.
“서왕모님, 타타님과 하코님의 콜라보레이션 그릇이 경매중입니다 어서가서 참여하세요. 쩐없는 파치는 벌써 나가 떨어졌고 키이리님이 선두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급반전! 쩐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뎌 서왕모가 자신의 초상화 그릇을 쟁취하기 위해 경매에 참가?
흰수염고래급이 경매에 참여하시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서왕모는 스티미언이었다는...?ㅎㅎㅎㅎ플랑크톤일 가능성이 커.ㅋ
헐... 고래 아니었나요?
줄섰는데...ㅠㅠ
뉴비들한테 보팅난사해주다보면 월척이 덜컥 걸릴거야.ㅎㅎㅎ
좋은 생각이군요
스팀잇으로 돈벌기 까페보면 뉴비분들 꽤 보이던데 보팅 난사하러 가야겠습니다(그래봐야 쥐뿔도 안올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