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17년의 마지막 날, 정든 자취방에서의 마지막 날...View the full contextgirina79 (70)in #kr • 8 years ago 책의 양이 .... 그 동안 얼마나 고생많으셨을까...생각되네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