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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5] 모든 것의 시작, 착한 아이

in #kr8 years ago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길이네요....자식된 입장에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먼 훗날 저도 좋은 부모가 될 수 있게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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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는 길 어려운 길입니다.
자식을 위한 육아라고 하지만, 내면 깊이엔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