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5] 모든 것의 시작, 착한 아이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hannaju (58)in #kr • 8 years ago 좋은 부모가 되는 길 어려운 길입니다. 자식을 위한 육아라고 하지만, 내면 깊이엔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