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5] 모든 것의 시작, 착한 아이
하루동안 집을 비운탓에 댓글 늦었습니다.^^
그참에 포스팅도 못했구요...
아이들에게 아픈상처 남기지 않고,
이쁜 사랑만 남겨주려고 노력하는데...
저도 많이 부족하다 보니, 아가에게
혼낼때도 있어요~ 그러곤 뒤에 돌아서
혼자 울때도 있었습니다...
하루동안 집을 비운탓에 댓글 늦었습니다.^^
그참에 포스팅도 못했구요...
아이들에게 아픈상처 남기지 않고,
이쁜 사랑만 남겨주려고 노력하는데...
저도 많이 부족하다 보니, 아가에게
혼낼때도 있어요~ 그러곤 뒤에 돌아서
혼자 울때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