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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5] 모든 것의 시작, 착한 아이

in #kr8 years ago

저도 예전에 모니카랑 참 비슷했던 것 같아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할 수 있다는 것을 참으로 인정하기 힘들어했거든요. 아이들은 정말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으며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바르게 자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 주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평생을 잊지 못하는 상처만 안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굿나잇.. 한나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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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집을 비운탓에 댓글 늦었습니다.^^
그참에 포스팅도 못했구요...


아이들에게 아픈상처 남기지 않고,
이쁜 사랑만 남겨주려고 노력하는데...
저도 많이 부족하다 보니, 아가에게
혼낼때도 있어요~ 그러곤 뒤에 돌아서
혼자 울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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