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튀르키예 일주-11 카파도키아 젤베 계곡(Zelve Valley)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r • 5 days ago 문득 이곳의 삶을 선택했던 이들의 신을 생각해 봅니다. 예뻐하셨겠지요.^^
이런 토굴속에서 살아갔던 사람들은 대부분 종교박해를 피하기 위해 숨어 든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