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in #kr4 days ago

대홍수!
시청자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길래 도대체 뭔가 하고 봤다.
일단 제목만으로 일반적인 재난영화인줄 알고 봤으나 전혀 제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영화!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이야기가 완전하게 짜임새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지만 재미있게 봤다.

영화 보는 내내 AI가 결국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학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SF영화에서 보던 많은 것들이 결국은 현실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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