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몸살
어제 저녁 무렵 체한 듯 명치가 답답하더니 한기가 스며들기 시작했다.
약을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에 잠이 깬 후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계속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며 아침을 맞았다.
다행히 오후 즈음들어 괜찮아 진거 같다.
어제 면접 본 곳에 거부의사를 보낸 후라 새롭게 출발하려 그러나 나름 위안(?)을 찾아 보기도 했다.
오늘 업체 대표에게 아쉽네요 라는 짧은 답 문자를 받았는데 사실 나 역시 아쉽기도 하기는 하다. 어찌됐든 어렵게 기회가 주어진 거니까!
그래도 이미 선택한 것 후회는 없으려 한다.
떨쳐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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