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었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hodolbak (82)in #kr • 7 years ago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이들이 커갈수록 집이 너무 가지고 싶네요 ~
맞아요. 저도 아이들이 아주 어릴때 까지만 해도 집의 필요성을 그리 못느꼈는데.. 초등학교 입학이 다가오니 마음이 변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