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2]정주부의 저녁밥상(금호동 해양)
금호동 해양
벌써 둘째가 태어난지도 50일이 넘었네요😊
이제 신생아를 벗어났기도 했고
부모님이 저녁도 드시고 가신대서
소소하게 파티를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금호동에 위치한 '해양'이라는
곳에서 이것저것 포장주문을 해봤구요
마침 아버지 고향 울진 후포에서
공수하는 해산물이라 더 좋아하신듯 했습니다
해물파전입니다
기름에 튀긴듯이 구워낸
파전이라 고소했구요
오징어통찜인데 내장이 씁쓸하다고
별로 인기는 없었네요😅
막회와 문어숙회였구요
막회는 아버지가 문어숙회는
첫째가 제일 많이 먹었네요😁
홍합탕은 매콤칼칼해서
식욕을 더 돋우어줬습니다
해산물만 있으니 조금 부족한것 같아서
치킨도 하나 시켜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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