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난리 난 책이라고 해서 저도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ㅎ
철학에 대해 1도 모르는 저이지만
읽기 쉬운 흐름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일본에서 저명한 괴테 전문가가 우연히 홍차 끝에 달린
괴테의 명언을 보게 됩니다.
그 역시 처음 본 그 명언의 출처를 찾기 위해 시작된 그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ㅎ
잔잔하게 흘러가는 내용이라 읽기 편했는데 사실,,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건지.. 철학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그런지
그러 그랬답니다ㅠ
개인적으로 저는 한번 가볍게 읽어보시기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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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 I understand how you feel 😂 When you first hear that something is popular, you unconsciously raise your expectations, but after reading it, you feel a bit disappointed, like, "That's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