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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쟈니의 일상] 세시간 도둑

in #kr8 years ago

자고 있는 아니 모습을 보니, 마음이 더 무거워집니다.
엘리베이터에 붙은 저 문구를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아이를 야단 치고 난 후엔 늘 마음이 아려오는데, 오늘은 그 마음이 더하네요... 저 역시 이번 일을 통해 많은 걸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