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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김점동과 박유산 최초의 여의사 부부 스토리

in #kr8 years ago

한편의 드라마 같은 삶이었습니다.
부족한 탓을 하지 말고
게으른 자신을 채찍질 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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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몸바쳐 열심히 살아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부끄러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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