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살가죽이 벗겨진 재판관과 이름을 바꾼 명판관View the full contextjjy (83)in #kr • 8 years ago 법 집행의 막중함 열번을 말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먼 고려에도 이런 명 판결이 있었는데 요즘엔 누가 얼마나 법과 법조인을 신뢰할지요. 리스팀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양승태 양아치의 행동은 대법원의 권위를 상갓집 개 거시기만도 못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