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에서..

in #kr7 days ago

가족들과 함께 후포에 다녀왔습니다.

@banguri 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대전에서는 조금 먼 곳이기는 하지만,
그곳에 맞아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게 되었네요.

후포에 우리외가집에서 하루 묵게 되었습니다.

후포가 참 바다가 예쁜 곳이었습니다.
밤, 그리고 아침에만 근처 바다를 세번 정도 왔다갔다 했네요.

아침에 바다바람이 제법 거세게 불어왔습니다.

그 동안 서해바다로만 주로 다녔는데,
동해바다의 운치가 있습니다.

나중에 동해 바다 가실 분은 Banguri 님도 만나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여러가지로 배려해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스팀잇에서 이런 인연을 만났는 것도 하나의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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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와서 후딱 가버리니 아쉬웠어요.
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 한번더 오세요.

반가운 얼굴 봐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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