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남미여행기 : Lapaz] 하드코어 에어비앤비
맞아요 호스트의 태도가 정말이지 아주 T_T... 좋지 않았어요-
공항노숙 돌아보니 정말 추억이 되더라구요! 같이 동행했던 일행들과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하나 생긴셈이죠 :) 캡슐호텔 같은것도 있었지만 1시간에 1만2천원이었던가 그랬던거 같네요...
(우유니로 냉큼 넘어가 볼까요?
맞아요 호스트의 태도가 정말이지 아주 T_T... 좋지 않았어요-
공항노숙 돌아보니 정말 추억이 되더라구요! 같이 동행했던 일행들과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하나 생긴셈이죠 :) 캡슐호텔 같은것도 있었지만 1시간에 1만2천원이었던가 그랬던거 같네요...
(우유니로 냉큼 넘어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