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유리자드의 일상#50] 새해 첫주를 보내며...View the full contextkaine (64)in #kr • 8 years ago 1987도 괜찮은 영화였는데... 냉정하게 재미로 따지자면 저 개인적으로는 신과함께가 더 몰입해서 봤던거 같습니다....
사실 영화가 어떤게 상영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갔습니다. 지인 분이 보자고 해서 간 것이라 ㅠㅠ 너무 문화생활을 안하고 사는 느낌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