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유리자드의 일상#50] 새해 첫주를 보내며...

in #kr8 years ago

사실 영화가 어떤게 상영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갔습니다. 지인 분이 보자고 해서 간 것이라 ㅠㅠ 너무 문화생활을 안하고 사는 느낌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