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854]마사지는 그리울 듯

in #kryesterday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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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지칠 때 찾던 스파!
이 곳에도 마사지샵이 굉장히 많은데요.
몇 군데 시도하다 시설 깔끔하고, 괜찮은 마사지사를 찾아서 단골이 된 곳.

마사지사들도 다 달라서, 받을 때는 다 시원해도 끝난 뒤에 개운함이 남고 남지 않는 차이가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남은 회원권으로 2시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건 좀 그리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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