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도 안 구운 전을…
시골집에서 가족들끼리 전 구운지가 몇 년이나 된 거 같은데…
설이 지나고서야 구웠다, 직원들을 대접하기 위해.

2시간이나 열심히 구웠는데, 역시나 변변치 않다. ㅎㅎ
전은 늘 가족들과 함께 구워서 몰랐는데…
전은 두명 이상이 구워야 효율이 높다.
혼자 밀가루 입히고, 계란물 묻히고, 올려 굽다가 뒤집고, 걷어 내고, 기름 붓고…
오늘의 교훈!
전은 여럿이 굽자!
그래도 다들 맛있게 드셔서 뿌듯!
26년 2월 19일 목요일
어이구.. 혼자 다 하셨어요? 힘드셨겠네요..
역시 분업이 최고의 효율이죠..
0.00 SBD,
0.53 STEEM,
0.53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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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The important thing is the taste, and every attempt is a valid attempt....Che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