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법원 갔다 온 날/마음이 넉넉하고 싶은 남자@cjsdnsView the full contextkimsungmin (68)in #kr • 8 years ago 아 뭔가 걸려있나 보네요.. 재판도 요즘에는 너무 길어서 정말 서로 힘들다고 하던데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셨음 좋겠습니다.
예 잘되어 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