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sdns (89)in #steem • yesterday애터미와 삼성이 중국에서 맞잡은 손애터미가 이렇게 성장해가고 있다. 중국에서 애터미 땅에다 삼성이 애터미와 같이 국제 물류센터를 지어 운영한단다. 동영상에서 보듯이 애터미 로고와 삼성 로고가 같이 박힌 건물이 보인다. 뿌듯하다. 네트워크…cjsdns (89)in #steem • 3 days ago오늘 아니면 기회가 없다.아침에 일어 나자 이국장이 이야기한다. 여보 나 결혼식 못 갈 거 같아 하는 것이다. 밤새 생각을 많이 했다 보다. 청평에 이사 나와서 일게 된 지인의 아들이 오늘 결혼식이 있다. 12시에 구리에서…cjsdns (89)in #zzan • 3 days ago밥은 먹고 하자.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다니고 있다. 마석에 파트너 집에 갔다가 센터 준비 이야기가 나와서 하다 보니 의자 이야기도 나오고 듣고 있던 파트너가 당근에서 알아보고 의자를 소개한다. 가보니 새 의자다. 그래서…cjsdns (89)in #steem • 4 days ago녹초가 되어 들어왔다.오늘도 강행군이다. 해가 넘어갈 즈음이 되니 녹초가 되었다. 해 넘어가도 나니 급 체력이 떨어진다. 점심을 옥수수 세 개로 때워서 그런가... 오늘도 강행군을 했다. 이일 저일 참 많았다. 싱크대…cjsdns (89)in #steem • 6 days ago별도 달도 없는 밤을 걸었다.고단하면 일찍 자게 되고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는 법인가 어젯밤에는 열시도 되기 전에 내 몸이 뜨거운 날에 아이스크림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려 그대로 누워 잠을 잔 거 같다. 깨어 보니 2시가 조금…cjsdns (89)in #zzan • 6 days ago눈이 또 오려나...이른 아침부터 서둘러도 바쁘다. 센터 오픈을 위한 작업현장에서 할 일이 많다. 오늘도 전기 기사가 와서 작업 중이다. 오후에는 칸막이 공사를 한분이 와서 문을 달아 줄 것이다. 점심식사하고 오겠다 하니…cjsdns (89)in #zzan • 7 days ago눈길에 서둘러 왔어도 늦었다.밤사이 눈이 제법 내렸다. 걸으러 나갔다. 그런데 아닌 거 같다. 눈을 치워야 할거 같다. 설악 센터작업을 위해 가야 하니 지금 안치우면 시간이 없을 거 같아 걷기는 포기하고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웠다.…cjsdns (89)in #steem • 8 days ago퇴근길이 눈길일이 많다. 애터미 센터 개설을 위해 준비 중인데 일이 생각보다 많다. 그냥 칸막이나 하고 그냥 개설 신청 하면 되지 싶어 칸막이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아니다.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게 그건…cjsdns (89)in #steem • 9 days ago친구들 보러 가야지오늘 동창 모임이다. 초등학교, 그때는 국민학교였지... 연말은 피하자며 날자를 잡은 게 오늘인가 보다. 하필 추운 날에, 그러나 바람이 없으니 다행이다. 온다는 눈도 아니 내리니 다니는데 문제는 없을…cjsdns (89)in #steem • 10 days ago마음 놓고 늦잠을 잤다.마음 놓고 늦잠을 잤다. 깨어 보니 7시가 넘었다. 새벽 2시께부터 눈이 내렸는데 어떤가 내다보니 그리 많이 쌓이지는 않았다. 서둘러 나갔다. 차를 가지고 운동장으로 갔다. 이런 날은 운동장에서 걷는 게…cjsdns (89)in #steem • 12 days ago새벽 바람이 차다.몸이 알아서 일어 난다. 5시다. 3시에 깨지 않아 다행이다 싶게 푹 잘 잤다. 서둘러 나갔다. 괜히 뭉그적거리다가는 아침 운동을 못하고 작업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7시 40분까지는 현장에 도착해야…cjsdns (89)in #zzan • 13 days ago오늘부터 작업 시작이다.이제 오늘부터 작업 시작이다. 칸막이부터 시작한다. 칸막이 공사를 해주실 분이 오셨다. 자재는 어제 오후에 다 올려 놀았다. 날이 몹시 추운데 일찍 오셨다. 감사한 알이다.cjsdns (89)in #steem • 13 days ago스마트터치 칠판이 좋기는 좋다.관심이 전혀 없었던 물건에 관심이 간다. 그게 전자 칠판이다. 전자 칠판이라 해서 뭐 글이나 쓰고 지우기를 뭐가 필요해 그럴 바에야 그냥 백보드판을 쓰고 티브이를 들여놓으면 되지 하는 생각이었다. 이런…cjsdns (89)in #steem • 14 days ago잘하는 걸 해야 하는데 잘하는 게 없는 거 같다.내 인생은 무엇이었을까? 참 열심히 산다고 생각했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봐주었었다. 한마디로 성실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은 거 같다. 한마디로 세월 잡아먹는 식충이 아니었나 하는…cjsdns (89)in #steem • 15 days ago생각보다 일이 늦어 진다.생각보다 일이 늦어진다. 마음이 급해지나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운동을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패널 가게에 들렀다. 그런데 자재 준비가 금요일에나 된다고 한다. 지난주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이 번 두…cjsdns (89)in #steem • 16 days ago찾으면 없는 길도 생긴다.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느끼는 것이겠지만 정밀 길이 많이 생기고 잘 도 생긴다. 이제는 고속도로가 멋지게 뚫려도 뉴스거리가 되지도 못한다. 그렇다 보니 여행을 하다 보면 어 여기도 길이 뚫렸네 하면서 새로운…cjsdns (89)in #steem • 18 days ago추울 때는 차라리 이른 새벽이 덜 춥다.추위게 몰려왔다. 연말에 몰려온 추위가 계속 악다구니를 쓰는 거 같다. 깨어 보니 5시 그냥 더 잘까 하다가 일어나 나갔다. 한창 추울 때는 차라리 아침보다 이른 새벽이 덜 춥다. 그래서 오히려 한겨울이면…cjsdns (89)in #steem • 18 days ago희망을 품고 시작하는 새해...지난 한 해는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나 개인 적으로 큰일이 많았다. 그중 가장 안타 까은 건 사랑하는 부모님과의 영원한 이별이었고 다음은 인근에서 추석 연휴에 화재로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이었다. 그 사건은…cjsdns (89)in #steem • 19 days ago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새해 첫날이라 다정하게 돌다리를 건넜다. 돌다리 하나하나 마다 소망을 담듯 의미를 새기며 걷는데 왕관을 쓴 돌이 보인다. 말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돌에게도 영광이 되는 2026년 새해, 이 얼마나 경이롭고…cjsdns (89)in #steem • 20 days ago2025년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구나...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2025년이 저물어 가는 것이다. 지난 한 해는 개인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았다. 가장 가슴 아프고 큰일이었던 것이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한분 남아 계셨던 처남까지 하늘나로로 가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