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sdns (90)in #steem • 17 hours ago마트를 바꿔라, 운명이 바뀐다!매일 쓰는 치약·칫솔만 바꿨을 뿐인데, 제 인생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마트를 바꿔라, 운명이 바뀐다!" 이 말은 제가 애터미를 만나고 삶이 180도 뒤바뀌며 온몸으로 체감한 진실입니다. 우리는 평생…cjsdns (90)in #steem • yesterday소비가 자산이 되는 기적: 스티미언, 애터미로 스팀의 부흥을 깨우다소비가 자산이 되는 기적: 스티미언, 애터미로 스팀의 부흥을 깨우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소비를 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고, 머리를 감고, 비타민을 챙겨 먹는 모든 일상적 행위에는 예외…cjsdns (90)in #steem • 2 days ago누가 될까..?난 대통령이라도 뽑는지 알았다.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데 이렇게 뜨겁다니 당원이 아니라 이렇게 느끼는지 모르나 한 달 동안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이 생길 뻔했다.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 당선이 없다고…cjsdns (90)in #zzan • 3 days ago오늘도 옥수수...오늘도 옥수수로 시작한다. 다른 게 있다면 일요일이라 좀 꾀를 부리며 늦장을 부렸다고나 할까 그렇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옥수수 밭으로 갔다. 들이서 열심히 땄다.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들깨밭도 살펴볼…cjsdns (90)in #steem • 4 days ago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광복절이니 더욱이 말이다. 한때 블록체인 SNS의 대장이었던 스팀(STEEM)이 요즘 말이 아니다.…cjsdns (90)in #steem • 5 days ago그날의 흉몽, 어제 비로소 씻어내다.그날의 흉몽, 어제 비로소 씻어내다 지난달 어느 날이었던 것 같다.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꿈을 하나 꾸었다. 쓰나미처럼 모든 것이 다 떠내려가는 검은 흙탕물 속에서 나 홀로 덩그러니 서 있는 꿈이었다.…cjsdns (90)in #steem • 6 days ago나를 관조하다.나를 관조하다./ 오늘 나는 거울 앞에 서듯, 나라는 사람을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바라보기로 했다. 내 안에서 터져 나오는 목소리가 아니라, 제3자의 눈으로 나를 물끄러미 관찰해 보는 시간이다. 살다…cjsdns (90)in #zzan • 7 days ago우체국 셔터 문 앞의 기다림우체국 셔터 문 앞의 기다림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달려왔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신선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발걸음을 재촉했다. 하지만 우체국 앞에 도착했을 때 마주한 것은 굳게 닫힌 차가운 셔터…cjsdns (90)in #steem • 8 days ago섶이 볼품없던 찰옥수수가 실하게 영글 듯이🌱 섶이 볼품없던 찰옥수수가 실하게 영글 듯이 날이 밝아 왔고 또 하루가 시작된다. 아침 일찍 옥수수밭에 가서 옥수수를 따다 찌고 있다. 오늘은 아래층 주간보호센터와 지역 부동산 사무실 몇 군데에 돌릴…cjsdns (90)in #steem • 9 days ago투기꾼 잡는 칼날에 피 흘리는 시골 사람들, 촌부의 깊어가는 시름아침 일찍 밭으로 향했다. 둘이서 부지런히 옥수수를 땄다. 두 고랑 정도를 따 내려갔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출근하는 길, 딴 옥수수를 정리해 차에 실었다. 네 봉지로 나누어 담아 가지고 나섰다.…cjsdns (90)in #steem • 10 days ago아니, 그 사람이...?아니, 그 사람이...?/ 가깝지는 않지만 어디서든 만나면 아는 척은 하고 지내는 사이다. 괜찮은 사람, 그런대로 잘 나가는 사람, 겉으로 보기에는 참 건강해 보이는 사람. 10년이 훨씬 넘었던 시절…cjsdns (90)in #steem • 12 days ago걸어서 기부 한다고...오늘 알았다. 생활 자체가 은둔형은 아니지만 나이는 어쩔 수 없다.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이나 반응이 점점 무뎌지는 걸 어쩔 수 없다. 그나마 스팀과 애터미 덕분에 지금 이렇게라도 세상과 끈을 잇고 있지…cjsdns (90)in #zzan • 13 days ago내가 뭘하는 거지...내가 요즘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그러나 다 업보이려니 하고 산다. 이 또한 인생의 묘미려니 생각한다. 그건 그렇고 날이 여전히 덥다.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로 하루를…cjsdns (90)in #steem • 14 days ago내일이 오늘이 되기 전내일이 오늘이 되기 전, 나는 무엇을 더 해야 하나 마음이 급해진다. 잊은 것은 없는지, 놓친 마음은 없는지 제풀에 놀라 허둥대는 이 모습, 두 손 모으고 갈팡질팡하는 오늘 나의 이 모습.…cjsdns (90)in #steem • 16 days ago살만큼 산 사람의 나이는 보통 얼마로 보면 될까?살만큼 산 사람의 나이는 보통 얼마로 보면 될까? 문득, 아니 요즘 늘 드는 의문이 있다. 사람이 얼마나 살면 살만큼 산 것인가 삶에 대한 욕심을 어디까지 가져야 하는 건가 또한 막상 죽으면 어떻게…cjsdns (90)in #steem • 17 days ago어제의 포스팅이 오늘의 이야기가 됩니다.어제의 포스팅이 오늘의 이야기가 됩니다. 오늘 알았다. steemtoon이 있다는 것을... "어제의 포스팅이 오늘의 이야기가 됩니다. STEEMIT의 일상을 웹툰으로 연결하는 AI 스토리텔링…cjsdns (90)in #zzan • 19 days ago연꽃은 왜 뜨거운 여름에 피나오후 내내 뙤약볕 아래 서 있었다. 비 오듯 쏟아지는 땀방울이 등줄기를 타고 흘렀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목이 타들어 가는데, 아쉽게도 손에 닿는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없다. 당장 눈앞의 수돗물이라도…cjsdns (90)in #zzan • 20 days ago뜨겁다, 뜨거워!뜨겁다. 옥수수 밭 사이에서 예초기를 이용 제초 작업을 하는데 정말 덥다. 장마통에 미루고 있었는데 풀들은 제세상 만났다고 마음껏 자랐다. 땀이 비 오듯 한다. 나는 이렇게 뜨거운데 옥수수는 좋기만…cjsdns (90)in #steem • 21 days ago좋은 현상단장님이 우리 센터에 오셨다. 요즘 단장님이 많이 변했다. 말씀도 행동도... 본사에서 노력하는 부분도 전하면서 당신의 이야기를 한다. 완전 자신의 찬 모습으로... 백조 매출을 목표로 애터미는…cjsdns (90)in #steem • 23 days ago일구어 낸 죄/부제: 나는 서핑 중일구어 낸 죄 - 부제: 나는 서핑 중 살얼음판 위를 걷는 줄 알았으나 이미 판은 바뀌어 있었다 피할 수 있었던 호기심의 대가는 산더미 같은 파도로 밀려든다 나만 바르면 된다고, 정당하게 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