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월16일&1개월20일' 육아중
오늘은 첫째의 방학 시작날
생각보다 첫째와 둘째를 함께 돌보는건 쉬웠다
와중에 오후에는 아버님 어머님이 오셔서 첫째를 데리고
놀아주셔서 좀 더 편하게 쉴 수 있었다
늘 첫째 방학에는 엄마와 추억쌓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할머니와 추억쌓기를 했다
꿀복이는 더 재밌었던 것 같아 다행이면서도 섭섭한 기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첫째의 방학 시작날
생각보다 첫째와 둘째를 함께 돌보는건 쉬웠다
와중에 오후에는 아버님 어머님이 오셔서 첫째를 데리고
놀아주셔서 좀 더 편하게 쉴 수 있었다
늘 첫째 방학에는 엄마와 추억쌓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할머니와 추억쌓기를 했다
꿀복이는 더 재밌었던 것 같아 다행이면서도 섭섭한 기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