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둘맘일상
오늘은 둘째 소아과에 다같이 다녀왔다
다녀오면서 근처 백화점에서 점심도 먹었다
둘째가 아직도 차를 타면 엄청난 강성울음에
잠도 안자고 도착할때까지 울어서 멀리 가지를 못한다,,,
얼른 적응해서 많이 놀러다니고싶다
오늘은 둘째 소아과에 다같이 다녀왔다
다녀오면서 근처 백화점에서 점심도 먹었다
둘째가 아직도 차를 타면 엄청난 강성울음에
잠도 안자고 도착할때까지 울어서 멀리 가지를 못한다,,,
얼른 적응해서 많이 놀러다니고싶다